태어난김에 세계일주 시즌2에서 기안84가 마시고 수영해본 인도 갠지스강 수질은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알기로 최악중에 최악수준으로 알고있습니다. 14억이라는 인구를 자랑하는 인도지만, 사람들의 인식 자체가 위생이라고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갠지스강 또한 위생을 생각하지 않고 사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도대체 갠지스강에 어떤걸 버리고 있길래 사람들이 그렇게 경악을 하는 것일까요?
태어난김에 세계일주 기안84 갠지스강 영상
태어난김에 세계일주 기안84 갠지스강 시음
기안84가 국내에서 처음 갠지스강물을 먹어본 사람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기안84는 이날 방송에서 갠지스강 시음 뿐만 아니라, 갠지스강에서 수영을 하는 모습도 보여주면서, 신선한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유튜브에 ‘인도여행 후기’라는 글만 입력해보아도 얼마나 위생이 끔찍한 곳인지 보입니다. 하지만 태어난김에 사는 기안84의 경우는 평소에 먹어왔던 행위들의 위생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것인지, 물갈이하는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인도인이 기안집에서 생활하면 물갈이를 하는게 아닐련지..?
인도인에게 갠지스강이 주는 의미는?
갠지스강은 바라나시라는 도시와 맞닿아있는 강으로 갠지스강의 길이만 2,506km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갠지스강은 힌두교인들에게는 성스러운 강으로 불경에도 자주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갠지스강 수질은 왜 나쁜가?
갠지스강이 신성한 곳이라는 이유로, 인도인들은 그곳에서 목욕도하고, 빨래도하고, 사람이 죽으면 시체를 화장해서 갠지스강에 뿌리기도하고, 산업시설의 폐수들 또한 정화되지 않은 채로 어마어마하게 방류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갠지스강을 어머니의 강이라고 부르면서, 어머니는 다 받아주실줄알고 다 가져다 버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코로나가 한창인때에는 갠지스강에 시체가 수십구가 둥둥 떠다니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인도인들의 풍습이기 때문에 해라 말아라 명령할 수 없는 부분 이겠지만, 현대에 들어서도 이러한 풍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화시설을 강력하게 만들어서 정화할 수 있도록 하던지, 어떠한 좋은 방향을 잡아야 할 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조금 아쉬운 점인 것 같습니다.
갠지스강에서 하는 행위들을 보면 근처에도 가고싶지 않은 곳이지만,
태어난김에 세계일주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갠지스강이라는 곳을 건전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지인들에게는 성지순례를 하는 곳일 수 있겠지만,
타지인이 보기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성스러운 곳이면, 뼛가루만 버리던지..